대한독립 그날이 오면

대한민국역사박물관

2019-02-22~2019-09-15

알려지지 않은 사람들

학생, 종교인, 농민, 노동자, 가마솥장사꾼, 두부장사, 포목상, 날품팔이, 무직자 할 것 없이 독립의 열망만 있다면 대한독립을 외쳤다. 그들이 외치면 일상의 공간은 혁명의 공간이 되었다. 남녀노소, 계층과 지역을 넘어 한 마음이 되었고, 이것은 3·1운동을 이끈 힘이었다.

– 대한근대역사박물관 전시설명

 비밀스럽게 활동하는 다양한 독립군 들의 모습을 당시 상하이의 모습과 조합하여 그림을 구성하였습니다. 이러한 군상들을 관객들이 재미있게 관람할수 있게 한 그림에 담는것이 작업의 동기가 되었습니다.

표현 방법 : 디지털 페인팅

참여 분야: 일러스트레이션

 

INDEPENDENCE, WHEN THAT DAY COMES

National Museum Of Korean Contemporary History

The Numerous Unknown Faces